서울 CCTV 절반 '지능형' 전환


서울시가 올해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12만대 이상의 CCTV 중 절반 이상을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CCTV로 전환합니다.

서울시는 올해 CCTV 지능형 전환율 목표를 51.8%로 잡았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약 5만7000대 수준인 지능형 CCTV 대수를 올해 약 6만4000대까지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서울 CCTV 절반 '지능형'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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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