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대표이사 김영석)은 자사 토탈 헬스케어 플랫폼 라플레이를 통해 신규 '멘탈케어 보험'을 출시하며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멘탈케어 보험은 교보라플 건강관리 로드맵의 중요한 이정표로, 예방과 관리에 머물던 건강서비스를 실질적인 보장과 전문 건강솔루션의 영역까지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오픈한 공황장애 보험, 번아웃 보험을 시작으로 다양한 멘탈케어 보험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멘탈케어 보험은 현대인 고질적인 스트레스와 마음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상품이다. 교보라플 토탈헬스케어 플랫폼 라플레이에서 일상 속 멘탈 관리 기능을 경험하고, 이를 자연스럽게 보장으로 연결, 편리하게 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고객이 직접 디지털보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라플레이'는 신체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걷기 미션에 참여할 경우 라플 포인트가 적립되고 포인트로 교보문고 도서를 구입하거나, 보험료 납부와 기프티콘 구매 등 혜택을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 대표는“이번 멘탈케어 보험 런칭은 건강에 진심인 교보라플이 신체건강에 이어 정신건강까지 고객의 건강한 삶 전체를 케어하겠다는 의지의 산물”이라며 “라플레이가 구축해 온 강력한 헬스케어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일상에서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건강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