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빈, 日 편의점 '이프린트 서비스' 이벤트…'특별 선물' 눈길

래빈, 日 편의점 '이프린트 서비스' 이벤트…'특별 선물' 눈길

팬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래빈(LAVIN)의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기념하여 일본 편의점 프린트 기반의 '이프린트 서비스(ePrint Service)'를 통해 특별한 포토 굿즈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팬엔터테인먼트가 다날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하여 진행하며, 일본 전국 편의점 내 멀티 복합기를 통해 팬들이 래빈의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선택하고 출력하여 소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오는 3월 24일(화) 오전 9시부터 4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이는 아티스트의 비주얼 콘텐츠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하여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팬엔터테인먼트의 전략적 행보다.

주인공인 래빈은 보이그룹 NINE.i(나인아이)의 메인 프로듀서이자 멤버로 활약해 왔으며, 최근 첫 솔로 미니앨범 'Animated'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그는 그룹 앨범 대부분을 직접 작사·작곡·편곡하며 독보적인 프로듀싱 능력을 증명해 왔으며, iKON, 골든차일드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에게 곡을 제공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이프린트 콘텐츠는 래빈의 솔로 미니앨범 'Animated'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담은 미공개 콘셉트 포토로 구성되어, 그의 '프로듀싱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팬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솔로 활동을 기점으로 아티스트가 가진 독창적인 콘텐츠를 글로벌 현지 인프라와 결합하여 브랜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래빈은 본인의 솔로 데뷔 앨범 전곡을 직접 프로듀싱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미학을 완벽하게 구현해 낸 완성형 아티스트"라며, "이번 이프린트 서비스를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이 일상 속에서 래빈의 감성을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솔로 아티스트 래빈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각도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적극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grace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