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캠프는 최근 일본 법인 사무실 이전을 완료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와 일본 주요 시스템 통합(SI) 업체와 정보기술(IT) 유통사 관계자 약 20명이 자리했다.
이번 이전은 일본 시장 내 사업 확대를 위한 조치다.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현지 영업과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행사에는 네트원시스템즈, TD 시넥스, NTT 데이터 커스터머 서비스, NTT 데이터 MHI 시스템즈, 새틀라이트 오피스, 후지필름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JCOM, 시스코 시스템즈, 구글 재팬 등이 참석했다.
배환국 대표는 “사무실 이전은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 기반 마련”이라며 “파트너 협력을 강화하고 현지 고객 대상 보안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