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대교에듀캠프, 서울시 북한이탈주민 자녀 멘토링 사업 5년 연속 선정

대교에듀캠프는 서울시의 북한이탈주민 자녀 학습·정서 멘토링 지원사업 운영 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대교)
대교에듀캠프는 서울시의 북한이탈주민 자녀 학습·정서 멘토링 지원사업 운영 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대교)

대교에듀캠프는 서울시의 북한이탈주민 자녀 학습·정서 멘토링 지원사업 운영 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결과에 따라 대교에듀캠프는 올해 12월까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서울시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만 4세부터 중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 및 정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드림멘토 프로그램은 △일대일 맞춤 방문 학습 △정서 멘토링 △기초 학습 능력 진단 △학부모 대상 교육 및 상담 서비스로 구성된다. 참여 대상자는 1인당 주 1시간, 총 33회의 개별 가정 방문 학습을 통해 한글, 국어, 영어, 수학 등 희망 과목을 학습할 수 있다. 정서 멘토링을 통해 심리상담과 감정 코칭 등 정서 발달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에듀플러스]대교에듀캠프, 서울시 북한이탈주민 자녀 멘토링 사업 5년 연속 선정

대교에듀캠프 관계자는 “이번 5년 연속 지원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의 교육 지원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학습과 정서 측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