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 웰스가 하루 최대 21리터 제습이 가능한 대용량 '웰스 제습기'를 출시했다.
웰스 제습기는 28평형 규모 넓은 공간에서도 습기를 빠르게 제거한다.
제습 모드는 △자동 △정음 △터보 △의류건조 4가지다. 자동 모드는 실내 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동작하며 터보 모드는 설정 습도 도달시까지 최대 풍량으로 제습한다.
5.3리터 대용량 물통을 탑재, 물 비움 횟수가 적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 호스를 연결하면 물통을 비우지 않고 연속 배수가 가능하다. 내부 자동 건조 기능은 작동 종료 후 내부 습기를 없애줘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해 제습 효율은 높이고 전력 소모는 줄였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전기료 부담이 적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고객이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마철을 대비해 신제품을 선제적으로 출시했다”며 “정수기와 공기청정기로 이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활 전반 웰니스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