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랩스는 오는 1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브랜드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NEW TECH FESTA' 행사장 내에 마련했다. 스카이랩스의 소비자용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를 직접 착용해보고 전용 앱에서 일상과 야간을 포함한 혈압 데이터가 어떻게 기록·관리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현장 단독 혜택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판매 구성은 △충전용 크래들을 포함한 본품 세트(55만원) △본품 세트에 오므론 혈압계를 추가한 특별 패키지(62만4000원) 등 2종이다.
이병환 스카이랩스 대표는 “혈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전 연령대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소비자가 차세대 웨어러블 혈압 모니터링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의 새로운 방식을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