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여성 오피니언 리더와 인플루언서·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라이빗 살롱 이벤트 '라 돈나 마세라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각자 분야에서 주도적 삶을 영위하는 여성에게 마세라티 특유의 '우아함'과 '강인함'이라는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탈리아 감성이 깃든 공간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에서 여성 리더와 인플루언서·고객이 모여 마세라티가 지향하는 이탈리안 럭셔리의 가치와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했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딩 전문가 노희영 대표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노 대표는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을 찾는 여정'을 주제로, 여성이 지닌 강점과 매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것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와 긍정적 에너지를 전했다.
현장에는 마세라티 '그레칼레'와 오픈 에어링 정수를 보여주는 '그란카브리오'를 전시했다.
남윤지 마세라티 코리아 커뮤니케이션 총괄 이사는 “행사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당당하게 삶을 이끄는 여성이 경험을 나누며 마세라티가 추구하는 영감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마세라티는 단순한 자동차 브랜드 이상의 가치를 선사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파트너로 고객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