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텔릭스,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SK인텔릭스 봉사단 20여명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제빵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K인텔릭스 봉사단 20여명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제빵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K인텔릭스가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사랑의 빵 나눔은 SK인텔릭스가 제빵·포장 활동에 참여, 완성된 빵을 저소득층과 복지기관에 전달하는 봉사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전국 24개 지역에서 임직원 240여명이 참가한 데 이어 올해는 530여명이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SK인텔릭스는 지난달 이후 빵 400개를 제작, 지역 소외계층과 기관에 전달했다. 하반기에는 서울·과천 연구개발(R&D) 센터·화성캠퍼스를 거점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확대할 방침이다.

SK인텔릭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