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은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프리미어 특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해당 세미나를 연중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고객 중심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세미나는 최근 시장 흐름과 주요 투자 이슈를 주제로 한 강연과 함께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콘텐츠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 고객들은 시장 전망과 자산관리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 같은 세미나를 단발성 행사가 아닌 연간 프로그램 형태로 기획해 고객 니즈와 시장 상황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전국 단위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신한 프리미어 특화 세미나는 고객 반응이 좋은 강연 콘텐츠를 중심으로, 시장 환경 변화와 주요 투자 이슈를 다루며 자산관리 의사결정에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신한투자증권은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초청형 세미나를 통해 고객과의 지속적인 자산관리 관계 구축을 이어가고 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총괄사장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자산관리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세미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 고객을 위한 자산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