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라, 전국 16개 AS 거점 구축…“5일 이내 수리”

스마트카라 음식물 처리기
스마트카라 음식물 처리기

스마트카라가 음식물 처리기 사후서비스(AS) 강화를 위해 전국에 AS 거점 센터 16개를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AS 거점 센터는 수도권을 비롯 강원·충청·경북·경남·전라·부산·제주 등에 들어선다. 기존에 운영 중인 본사 직영 AS센터 이외 AS 인프라를 대폭 확충했다. 전국에서 고객 AS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고객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수리 방식도 도입했다. 제품 수리가 필요한 고객은 출장 AS와 택배 회수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AS 접수 이후 방문 일정을 조율하면 5일 이내 수리가 가능하다. 전국 거점 센터나 본사 직영 AS센터를 찾아 세심한 관리를 받을 수도 있다.

스마트카라는 고객서비스(CS) 품질도 강화하고 있다. 고객센터 전화 응대율은 99% 수준으로, 상담원 연결 시간은 평균 20초 이내로 고객 대기 시간을 줄였다.

스마트카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압도적인 제품력과 차별화된 고객 밀착 서비스를 통해 업계 선도 기업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