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요타자동차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 소등 캠페인을 실시한다.
올해로 56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딜러·고객이 참여하는 소등 캠페인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커넥트투, 토요타트레이닝아카데미, 한국토요타자동차 사무실 등 주요 거점에서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지구의 날' 소등 캠페인은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해 임직원과 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 활동과 더불어, 전국 딜러와 연계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