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저장식 전기온수기 'WS시리즈' 출시

귀뚜라미가 저장식 스테인리스 전기온수기 'WS 시리즈'를 출시했다.

사용 중에도 재축열을 통해 온수를 지속 보충 찬물 걱정없이 풍부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한 대 설치로 싱크대, 세면대, 샤워실 등 여러 곳에서 동시에 온수를 사용할 수 있다.

WS시리즈는 △15리터(벽걸이형·언더싱크형) △30리터(벽걸이형·언더싱크형) △50리터(가로형·세로형) 등 다양한 용량으로 구성됐다. 50리터 모델은 기존 대비 제품 길이를 약 19% 줄였다.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재질의 온수탱크를 적용했고, 고온 부식에 강한 니켈 합금 인코로이 히터를 적용해 장기간 깨끗한 온수 공급이 가능하다. 온수탱크 외부는 단열 효과가 뛰어난 고밀도 폴리우레탄 폼으로 감싸 열손실을 줄였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다양한 상업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과 온수 품질 그리고 설치편의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며 “사무실, 상가, 원룸, 공공화장실, 캠핑카 등 영업용 전기를 사용하는 곳이라면 귀뚜라미 저장식 전기온수기를 설치해 사계절 깨끗한 온수를 사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귀뚜라미, 저장식 전기온수기 'WS시리즈' 출시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