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시작

[포토]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시작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된 27일 서울 양천구 신정7동 주민센터에서 시민들이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고유가 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원이다. 지원 대상자가 비수도권이거나 인구감소지역 주민인 경우 1인당 5만원씩 추가 지급한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