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라이프(사장 정문철)의 자회사 보험대리점(GA) KB라이프파트너스(사장 김성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보장 점검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고객 방문 이벤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달 20일부터 10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2년 내 라이프파트너(LP)가 새롭게 배정된 고객 △장기간 LP와 교류가 없었던 고객 △2023~2024년 KB라이프 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평생 행복파트너! 라이프파트너가 찾아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담당 라이프파트너가 고객 일상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KB라이프파트너스 소속 LP는 자산가 및 법인 대상 재무 컨설팅부터 개인 보장·상속 설계까지 아우르는 종합 금융 컨설팅 역량을 갖추고 있다. 특히 보험대리점 업계 1위 한국 MDRT협회 종신회원 설계사를 보유하는 등 압도적인 전문성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KB라이프파트너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체계적인 고객 관리 프로세스를 재정비하고 서비스 정교함을 높였다. LP 고객 방문 이력은 '고객 방문확인서 발급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되며, 이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특히 고객에게 제공되는 '보장리뷰' 리포트를 통해 현재 보유한 계약 보장 내용과 담보 구성을 정밀하게 점검한다. 분석 결과에는 보장 금액 부족 여부 등 구체적인 정보도 함께 안내돼 고객이 보다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캠페인에 참여한 일부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김재형LP는 “이번 이벤트는 LP가 고객에게 감사 마음을 전하고, 고객과 가족들이 서로 소중함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을 직접 찾아 뵙고 소통해 고객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정한 평생 행복파트너로 곁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KB라이프파트너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신뢰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장기 고객에 대한 감사 마음을 전달하는 한편,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