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하우시스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회사의 대표 전시장인 'LX 지인 플래그십'을 오픈했다.
연면적 1690㎡(약 510평) 규모 총 3개층으로 구성된 전시공간은 브랜드 철학, 디자인, 기술력과 제품을 종합적으로 경험하고 바로 제품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전시장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인테리어 자재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인사이트 스튜디오' 공간이 운영돼 브랜드 철학을 살펴볼 수 있다.
또 회사가 제안하는 트렌드 공간과 인테리어 스타일 및 공간 상품을 체험할 수 있고, 창호·중문·도어, 바닥재·벽지, 인테리어스톤·필름·가구용보드, 주방까지 주거공간 인테리어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
LX하우시스는 오는 5월말까지 전시장을 방문해 나만의 자재 조합을 만들어 보고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스탠바이미2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향후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는 탐색형 고객부터 전문 상담을 원하는 맞춤 컨설팅 기대 고객까지 모두 만족하며 구매를 이어갈 수 있는 대표적인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전문 매장으로 육성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