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는 지난 1일 배우 박보영과 함께한 2026년 첫 광고 캠페인 '좋으니까, 믿고마심'을 지난 1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믿으니까, 좋아마심'의 연장선이다.수원지에 대한 신뢰를 강조하며 믿고 마실 수 있는 이유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선보인 TV CF는 '제주바다편'과 '제주지층편'으로 구성됐다. 제주바다편은 청정한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출시 이후 28년간 수질 관련 행정처분이 없었던 점을 강조했다. 다음 달 공개 예정인 제주지층편은 화산암반층을 거치는 여과 과정을 시각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디지털 콘텐츠에서는 수원지 보호 노력과 품질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풀어냈다. 'Do Not Disturb' 편은 수원지 주변 토지 매입을 통한 오염 차단 과정을, '자연산 물맛집' 편은 화산 지질 구조를 통한 자연 여과와 미네랄 형성 과정을 표현했다..
제주삼다수는 향후 TV와 디지털,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