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부천대 간호학과 전공동아리 '주정(酒正)' 2026년 대학생 절주서포터즈 선정

부천대학교는 간호학과 전공동아리 '주정(酒正)'이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생 절주서포터즈'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부천대학교는 간호학과 전공동아리 '주정(酒正)'이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생 절주서포터즈'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부천대학교는 간호학과 전공동아리 '주정(酒正)'이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생 절주서포터즈'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대학생 절주서포터즈'는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30개 팀만 선발되는 사업으로, 올해 역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주정(酒正)' 동아리가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부천대학교는 2019년부터 해당 사업에 연속 선정되며 절주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에듀플러스]부천대 간호학과 전공동아리 '주정(酒正)' 2026년 대학생 절주서포터즈 선정

동아리 '주정(酒正)'은 '술을 올바르게 즐기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목표로 교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기숙사 및 교내 절주 캠페인 △지역사회 연계 캠페인 △UCC 제작 및 SNS 홍보 등 미디어 기반 활동이 포함된다.

'주정(酒正)' 동아리 지도교수인 김주옥 부천대 간호학과 교수는 “학생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창의적인 기획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절주 문화 선도 대학으로서 건강한 대학 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보건 증진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