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쿠팡이츠 24시간 배달 확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19일부터 쿠팡이츠를 통해 서울·경기와 6대 광역시 일부 지역 내 약 1000개 점포에서 24시간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GS25, 쿠팡이츠 24시간 배달 확대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고객들은 24시간 운영되는 GS25 매장을 기반으로 시간 제약 없이 상품을 주문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 쿠팡이츠의 24시간 운영 지역 확대에 맞춰 배달 서비스 범위도 지속 넓힐 계획이다. 심야 수요가 높은 상품과 프로모션도 강화한다.

신학동 GS리테일 O4O 사업전략팀장은 “이번 24시간 배달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는 더 높은 편의성을, 가맹점에는 추가 매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퀵커머스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 생활 전반을 연결하는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