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은 기초 건강 관리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동국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동국 칼마디', '동국 멀티비타민 미네랄'이다. 3종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하루 한 알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별 PTP 포장을 적용했다.
동국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는 50도 이하 저온에서 원료 손상 없이 추출·정제하는 초임계 공법을 적용한 알티지(rTG)형 제품이다.
품질 검사를 거친 스페인 솔루텍스사 원료를 사용했다. 기능성 원료인 이피에이(EPA) 및 디에이치에이(DHA) 600mg을 함유해 혈행 및 혈중 중성지질 개선과 안구 건조 완화에 도움을 준다.
동국 칼마디는 뼈 건강을 위한 복합기능성 영양제다. 소화와 흡수가 용이한 벌집형 다공질 구조의 식물성 해조칼슘과 마그네슘을 2대 1 비율로 배합했다. 여기에 칼슘 흡수를 돕는 활성형 비타민D3 10㎍을 1일 영양성분기준치 100% 비중으로 담았다.
동국 멀티비타민 미네랄은 비타민 13종과 미네랄 9종을 한 알에 담은 올인원 제품이다.
필수 비타민 13종은 모두 1일 영양성분기준치 100% 수준으로 채웠다. 더불어 음식만으로 보충하기 어려운 미네랄 9종을 포함했으며, 독일·스위스·프랑스·영국 등 전량 유럽산 원료를 적용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 주요 건강 고민에 맞춰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라인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