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유페이 윤재웅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와 한국준법진흥원 김명옥 부원장(오른쪽 세 번째) 및 관계자들이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iM금융그룹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6/news-p.v1.20260526.ef13350c74514623be54180cbec4a2e1_P1.jpg)
iM금융그룹 IT전문 계열사 iM유페이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37001'을 도입하고 윤리·준법 경영체계 고도화에 나선다.
ISO 37001은 조직 내 부패 리스크를 예방하고 통제하기 위한 국제표준이다. 리스크 기반 내부통제체계와 운영 수준, 이해관계자 관리체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기준이다.
전자금융 전문기업인 iM유페이는 서비스 기획부터 제휴, 영업, 개발, 운영, 정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부패방지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윤재웅 iM유페이 대표는 “전자금융과 결제 산업은 고객 신뢰와 거래 투명성이 핵심 경쟁력인 만큼 국제 수준의 부패방지경영체계 구축은 필수”라며 “ESG경영 기반의 투명경영과 책임경영을 강화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