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디지탈 아이뮤즈, 공식 쇼핑몰 단독 '안심체험 서비스' 론칭… “태블릿, 14일간 써보고 결정하세요”

포유디지탈 아이뮤즈, 공식 쇼핑몰 단독 '안심체험 서비스' 론칭… “태블릿, 14일간 써보고 결정하세요”

IT 가전 전문 기업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은 자사 브랜드 아이뮤즈(iMUZ)를 통해 공식 쇼핑몰 회원을 대상으로 한 신규 고객 체험 프로그램 '안심체험 서비스'를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포유디지탈이 새롭게 선보이는 '안심체험 서비스'는 “태블릿, 이제 써보고 결정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소비자가 별도 부담 없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 뒤 최종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혜택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전자기기를 구매할 때 실제 디스플레이 품질이나 성능을 충분히 확인하기 어려운 소비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유디지탈은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객이 보다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안심체험 서비스는 2026년 6월 1일부터 아이뮤즈 공식 쇼핑몰(imuz.com)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적용 대상은 쇼핑몰 내 '무료반품' 아이콘이 표시된 태블릿 PC 및 관련 정품 액세서리 제품이며, 단품 구매 상품도 포함된다.

서비스 이용 고객은 제품 수령일로부터 14일 이내 반품 시 단순 변심의 경우에도 배송비 전액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제품 파손이나 일부 반품 불가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는 제외된다.

포유디지탈 관계자는 “당사는 국내에서 R&D와 디자인을 직접 주도하는 한국 브랜드로서 제품 경쟁력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심체험 서비스의 세부 이용 방법과 반품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는 6월 1일부터 아이뮤즈 공식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