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 건강식품 브랜드 바이탈뷰티는 식전 관리 루틴을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메타그린 스틱 젤리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메타그린 젤리 더블컷'과 '메타그린 젤리 애사비'다.
'메타그린 젤리 더블컷'은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소비자를 위한 스틱 젤리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이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탄수화물의 지방 전환 억제에 도움을 주는 가르시니아를 함유했다. 하루 1회 식전 1포 섭취만으로 식후 혈당과 체지방을 관리할 수 있다.
여기에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667%에 달하는 고함량 크롬(200㎍)을 더해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대사를 돕는다. 오렌지 농축액을 더해 상큼한 맛을 살렸다. 자체 개발한 곤약 프로틴볼을 함유해 씹는 재미와 포만감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메타그린 젤리 애사비'는 일상에서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일반식품 형태의 사과맛 스틱 젤리다. 알프스 빙하수로 자란 이탈리아 트렌티노 지역 사과를 사용한 100% 이탈리아산 애플사이다 비니거(애사비) 7000㎎(1포당 20g)을 담았다. 유기산 5% 이상의 프리미엄 원료를 적용했다.
제품 1포(20g)당 식이섬유 3000㎎을 함유했다. 사과·비트·당근 등 13종 채소혼합농축액을 배합해 맛과 영양도 고려했다. 새콤달콤한 젤리 형태로 구현해 기존 애사비 액상 제품 특유의 강한 향과 물에 타 마셔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식전 루틴을 챙기고자 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 물 없이 언제 어디서나 섭취 가능한 젤리 타입으로, 식습관 관리와 휴대 편의성, 맛을 모두 갖췄다. 두 제품 모두 설탕 대신 과일 농축액으로 단맛을 낸 저당 제품으로, 비건 인증을 취득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