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렌탈(대표 문동권)은 지난달 30일 서울 상암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된 기부 걷기 대회 '위라클워크'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위라클워크는 매년 25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자선 행사로, 한국렌탈은 행사가 시작한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걷기 행사는 평화의 광장을 시작으로 하늘공원, 노을공원까지 7km 코스로 진행됐다. 케냐 어린이들이 물을 얻기 위해 매일 이동해야 하는 평균 거리를 상징한다. 수익금 전액은 케냐 어린이들을 위한 식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렌탈을 비롯한 드림시큐리티 그룹 임직원들도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같이 걸으며 뜻을 함께했다. 임직원들은 회사 차원의 후원 이외에도 개별적으로도 기부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한국렌탈 관계자는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한국렌탈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