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멀티비타민과 아연을 함유한 수분보충 음료 '2% 부족할 때 비타 자몽&포멜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자몽의 달콤쌉싸름한 맛과 포멜로의 상큼한 풍미를 담은 수분보충 음료다. 비타민 B3·B5·B6와 아연을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 수준으로 담았다. 타우린 1000㎎도 포함했다.

또, 제로 칼로리 제품으로 칼로리 부담을 낮췄다. 포도당과 나트륨의 균형을 고려해 설계해 일상에서 수분 보충이 필요한 상황에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에는 자몽과 포멜로 이미지를 적용하고 주황색과 연두색을 활용해 과일 풍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투명 용기를 사용해 시원하고 깔끔한 수분감을 강조했다. 멀티비타민과 아연 함유 문구를 표기해 제품 특성을 부각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시음 행사와 온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