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TV-경기도 광주 소상공인 협회, '남한강 돌판짜장' 무료 홍보 방송 진행

사진출처=권영찬TV(남한강 돌판짜장 방송 캡쳐).
사진출처=권영찬TV(남한강 돌판짜장 방송 캡쳐).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가 경기도 광주 소상공인 협회와 손을 잡고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무료 홍보 방송 지원에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 광주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경기도 내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열린 홍보 지원 프로그램이다.

권 교수는 지난 35년간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MBN '동치미', 매일경제 증권방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며 맛집 촬영과 홍보 경험을 쌓아왔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유튜브 채널 '권영찬TV'를 통한 재능기부 방송을 기획했다.

첫 번째 재능기부 방송 대상으로는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중식당 '남한강 돌판짜장'이 선정됐다.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이 식당은 돌판 위에서 따뜻하게 즐기는 짜장면을 비롯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시 소상공인 협회의 홍보 정책에 발맞춰 권영찬TV 외에도 여러 유명 셀러와 연예인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지역 대표 맛집으로 성장 중이다.

현재 구독자 29만 명을 돌파한 권영찬TV는 트로트 및 공동구매 방송 분야에서 높은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다. 권 교수는 음식 업종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두 팔을 걷어붙여 직접 돕겠다”는 의지와 함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