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 강남·명동서 '엘러간 에스테틱스 팝업 카페' 운영

엘러간 에스테틱스 팝업 카페 전경(사진=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
엘러간 에스테틱스 팝업 카페 전경(사진=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가 소비자 체험형 팝업 매장 '엘러간 에스테틱스 팝업 카페'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이번 팝업 행사에서 '본연의 아름다움을 깨우는, 자연스러운 흐름의 경험'을 주제로, 인위적인 변화가 아닌 각자가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이끄는 브랜드 경험을 제안한다. 행사는 이달 5~6일 서울 강남, 12~13일 홍대 인근에서 순차 운영한다.

팝업 카페 방문객은 히알루론산 성분을 기반으로 한 필러 '쥬비덤'과 피부에 직접 주입해 뺨 중간 미세주름을 일시 개선하는 '스킨바이브 바이 쥬비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총 3개 부스로 구성된 스탬프 투어로 '히알루론산 효능 탐색' '개인 수분 컨디션 측정' '립 스타일 취향 발견' 등 브랜드 체험 행사를 제공한다.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는 '커스텀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도 마련했고, 스탬프 투어를 마친 방문객에게는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한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박영신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대표는 “이번 팝업은 소비자가 쥬비덤과 스킨바이브가 제안하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다양한 콘텐츠로 만나보고,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를 만나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