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디지털 브랜드 대상]케이브레인컴퍼니 'DAEASY', 누적 교육생 10만 명 바탕 시장 선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6/02/news-p.v1.20260602.abaa7742e37a4652bf5795d00017e089_P1.jpg)
인공지능(AI)·데이터 교육 및 컨설팅 전문기업 케이브레인컴퍼니(대표 민상일)의 AI·AX 교육 브랜드 '데이지(DAEASY)'가 '2026 K-디지털 브랜드 대상'에서 AI·데이터 교육 부문에 선정됐다.
케이브레인컴퍼니는 최근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와 공공 분야 AI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대상까지 거머쥐며 공공 및 민간 AI 전환(AX) 교육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DAEASY는 2025년 행정안전부 'AI 챔피언' 역량 진단 모델과 평가 지표를 직접 개발하고 인증 평가 시범 운영을 대행했다. 'AI 챔피언'이란 단순 이론 학습을 넘어 실제 공공 현장 업무에 AI 기술을 접목해 성과를 창출하는 실무형 인재이자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를 의미한다. AI 챔피언 종합과정 설계 및 운영, 공공 AI 역량 트랙 12종 설계, 표준 교재 개발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공공 AI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

DAEASY의 교육은 △직급·직무별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현업 데이터를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 △체계적인 사후 지원 시스템이라는 세 가지 차별점을 바탕으로, 교육생이 현장에서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재까지 누적 교육생 10만 명 이상을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공공 AI 교육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2025년 시범 운영을 통해 검증된 'AI 챔피언' 양성 체계를 고도화하고, 더 많은 공공기관 종사자들이 AI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축적된 10만 명 이상의 교육생 데이터와 현장 노하우를 기반으로 공공 AI 전환(AX)의 실질적인 동반자로서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민상일 대표는 “DAEASY가 걸어온 길에 대한 인정인 동시에, 2026년을 향한 출발점”이라며 올해도 공공기관의 AX 전환과 실질적인 업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더욱 정교하고 현장 밀착형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