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스마트올 키즈, '올팡' 신규 게임 6종 공개

웅진씽크빅 '스마트올 키즈'는 놀이를 통한 학습 경험 강화를 위해 콘텐츠에 게임 콘텐츠 6종을 추가했다. (사진=웅진)
웅진씽크빅 '스마트올 키즈'는 놀이를 통한 학습 경험 강화를 위해 콘텐츠에 게임 콘텐츠 6종을 추가했다. (사진=웅진)

웅진씽크빅 '스마트올 키즈'는 놀이를 통한 학습 경험 강화를 위해 콘텐츠에 게임 콘텐츠 6종을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올팡의 게임 콘텐츠 '재미팡'에 그림찾기, 두더지게임, 레이싱게임 등 신규 IP 2종을 활용한 게임 6종이 추가됐다. 추가된 게임은 한글·수학·영어 학습 요소를 접목해 아이들이 놀이처럼 즐기며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웅진스마트올 키즈는 학습과 놀이를 결합한 유아 학습 플랫폼으로, 진단 검사를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 실물 교재와 디지털 콘텐츠를 연계해 학습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자율 학습부터 일대일 방문 관리, 센터 학습, 비대면 관리까지 다양한 학습 방식을 지원한다.

송하봉 웅진씽크빅 교육사업총괄부문장은 “이번 신규 게임 콘텐츠는 아이들이 놀이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습 효과와 재미를 모두 높일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