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니어 돌봄 기업 케어닥이 전속모델로 배우 류승룡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창사 첫 전속모델로 케어닥은 류승룡과 함께 대대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케어닥은 시니어 돌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넓히고 회사 비전을 진정성 있게 전하기 위해 첫 브랜드 캠페인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많은 이에게 '돌봄 인프라' 중요성을 알리고, 케어닥이 지향하는 생애주기 기반 시니어 종합 돌봄의 의의를 소개한다.
류승룡이 참여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은 이달 중에 공개된다. 케어닥은 브랜드 캠페인 공개와 함께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쳐 인지도 확산에 나선다. 이를 계기로 케어닥이 지향하는 시니어 생애주기 맞춤 돌봄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나간다.
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케어닥 비전에 동참한 류승룡 배우와 함께 시니어 돌봄의 가치를 담아낸 브랜드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겠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모든 시니어 돌봄을 아우르는 시니어 케어 선도 기업으로서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