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넘버플레잉, 유교전서 유아 대상 무료 수학 체험수업 선보인다

[유교전-베이비페어] 넘버플레잉, 유교전서 유아 대상 무료 수학 체험수업 선보인다

유아 방문 수업 전문 브랜드 넘버플레잉은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유아 대상 무료 체험수업을 선보인다.

넘버플레잉은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 출신의 엄마들이 만든 유아 수학 교육 브랜드로,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을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방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 암기나 문제 풀이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유아 눈높이에 맞춘 놀이 활동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과 호기심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는 '수학 영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수학을 좋아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첫 수학 경험을 즐겁게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유아기부터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구와 체험형 콘텐츠를 활용한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유교전-베이비페어] 넘버플레잉, 유교전서 유아 대상 무료 수학 체험수업 선보인다

이번 유교전에서는 학부모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체험수업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넘버플레잉의 놀이 기반 수학 교육 콘텐츠를 현장에서 체험하며 아이들이 수학을 놀이처럼 즐기고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혀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넘버플레잉 관계자는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학부모들의 입소문을 통해 빠르게 성장해 왔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전국 확장을 목표로 더 많은 아이들이 수학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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