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유아 디지털 학습 플랫폼 '초코키즈' 출시

미래엔이 온라인 학습 플랫폼 '초코키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미래엔)
미래엔이 온라인 학습 플랫폼 '초코키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미래엔)

미래엔이 온라인 학습 플랫폼 '초코키즈'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초코키즈는 5~7세 대상으로 한 유아 맞춤형 서비스다. 영상 콘텐츠 시청에 그치지 않고 이해와 정리, 활동으로 확장되는 온오프라인 연계 학습 구조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학습 커리큘럼은 누리 과정 학습을 기반으로 한글·받아쓰기, 수학·연산, 동요·동화, 영어 등 전 영역을 포함한다. △자음·모음·받침 원리 등 한글 기초 원리 개념 및 맞춤법·낱말·문장 띄어쓰기 등 단계별 받아쓰기 △수 개념과 연산 원리 및 모으기·가르기·모양과 규칙·덧셈·뺄셈 등 기초 수학 개념 △누리 과정 5개 영역 및 전래 동화, 세계 동화, 영어 동요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및 알파벳·파닉스·사이트워드 등이다.

미래엔은 초코키즈 출시를 기념해 6개월 이용권 구매 시 추가로 6개월 이용권을 제공하는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사 초등 베스트셀러 참고서 '하루 한장' 시리즈로 구성된 '한글 및 알파벳 떼기 패키지'를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증정한다.

김효정 미래엔 디지털사업실장은 “유아기는 학습에 대한 흥미와 기본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초코키즈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 전 기초 개념을 즐겁게 익힐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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