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참이슬에 극단적 선택 예방 상담 안내

하이트진로는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진행하는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참이슬에 극단적 선택 예방 상담 안내

하이트진로는 수도권과 세종 지역에 유통되는 참이슬 약 15만병에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창구 '마들랜'을 안내하는 보조라벨을 부착한다.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관련 정보를 접하고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는 “소비자와의 다양한 접점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