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케아 코리아는 오는 7월 7일까지 홈퍼니싱·푸드 제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설레는 여름 세일'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홈퍼니싱 제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매주 평일에는 일부 홈퍼니싱 제품을 10% 추가 할인한다. 추가 할인 대상 품목은 매주 변경된다.
주요 행사 제품으로는 높은 등받이와 곡선형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하는 포엥 암체어,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톤스타드 시리즈, 편안한 착석감과 실용성을 갖춘 윙바르 의자 등이 있다.
매장에서는 푸드 혜택도 마련했다. 이케아 레스토랑에서 연어 필레 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스웨디시 푸드마켓에서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냉동 훈제 연어와 은은한 훈제 향이 특징인 셰라포르트 절임연어와 저온훈제연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여름 세일 기간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티맵과 협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티맵으로 이케아 매장 길 안내를 받고 실제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주행 거리에 따라 최대 2만원 홈퍼니싱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이번 세일 기간 중 홈퍼니싱 제품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