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신규 전속 모델로 배우 신혜선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배우 신혜선이 지닌 대중적 신뢰감과 밝고 건강한 매력이 뉴트리션 브랜드 '마이핏'을 비롯한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지향점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동국제약 건강기능식품 라인업 전반을 대표해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한다.
신규 모델 선정을 기념해 이달부터 자사몰과 카카오 등 다양한 채널에서 특별 기획전도 진행하고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신혜선 배우를 통해 소비자들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건기식을 쉽고 친근하게 접하도록 여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개인별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마이핏V·마이핏B)·마이핏S 등 '마이핏'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동국 국민건강 프로젝트' 라인업·고함량 분말형 비타민 '엘리나C플러스' 등을 통해 다각화한 건기식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