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P이 리그 오브 레전드 코리아(LCK) 프로게이머와 함께하는 토크 콘텐츠를 선보인다.
SOOP은 신규 토크 콘텐츠 '협곡 엔터키'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협곡 엔터키는 전 프로게이머 출신 스트리머 MC와 현역 프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게임 안팎 이야기를 나누는 라이브 팟캐스트다. 경기 결과나 공식 인터뷰 중심 콘텐츠에서 벗어나 선수들의 일상과 팀 분위기, 연습 문화,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담았다.
프로그램에는 칸, 프린스와 같은 전 프로게이머 출신 스트리머들이 MC로 참여한다. LCK 10개 구단 가운데 SOOP과 스트리밍 파트너십을 맺은 7개 게임단 소속 선수들이 출연한다. 전 프로게이머 출신 MC들이 현역 선수들과 프로 생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에피소드와 업계 이야기를 전한다.
'협곡 엔터키'는 KRX의 이재원(Rich)·김정현(Willer) 편을 시작으로 SOOP에서 활동 중인 7개의 파트너 게임단 선수들이 출연하는 에피소드를 내달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모든 방송은 SOOP LCK 공식 방송국에서 라이브로 진행된다. 주요 하이라이트와 편집 영상은 해당 방송국과 신규 공식 유튜브 채널인 'SOOP 파트너게임단'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