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육류 가공·유통 기업 혜성프로비젼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육류산업박람회 '미트엑스포 인 서울(MEAT EXPO in SEOUL)'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미트엑스포는 육류산업 장비와 최신 기술 동향, 프랜차이즈 등 육류 관련 경영·창업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육류산업 전문 박람회다. 혜성프로비젼은 이번 행사에서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를 앞세워 소비자 대상 이벤트 부스와 기업 고객 대상 상담 부스를 함께 운영한다.

이벤트 부스에서는 미트프로젝트 공식 온라인몰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대표 제품인 '더 진한 소한마리탕' 한 팩을 무료 제공한다. 소한마리탕은 갈비와 소꼬리, 스지, 정육 등 다양한 부위를 활용해 깊은 풍미와 영양을 갖춘 제품으로 미트프로젝트의 인기 상품 중 하나다.
관람객을 위한 시식 행사도 마련했다. 주문 직후 버무려 배송하는 '더 진한 갓 버무린 제육볶음'과 미국산 초이스 등급 원육을 사용한 '살치살 스테이크' 등 2종을 현장에서 직접 맛볼 수 있다. 또, 행사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50% 할인 혜택과 함께 미트프로젝트 상품권 등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외식업체와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육류 수입부터 가공, 납품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미트 솔루션'을 소개하고 협업 상담을 진행한다.
최광현 혜성프로비젼 대표는 “원스톱 미트 솔루션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육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