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권 넓힌 '디에트르 라 메르 Ⅰ' 공급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 Ⅰ. 사진=대방건설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 Ⅰ. 사진=대방건설

청라하늘대교 개통 이후 영종국제도시의 생활 반경이 한층 넓어지고 있다. 영종 내에서 이미 갖춰진 중심상권과 교육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리면서도 청라국제도시의 쇼핑·문화시설 접근성까지 향상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 가운데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 Ⅰ'은 영종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청라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춘 단지로 공급 중이다.

단지는 중산동 중심상업지와 인접해 마트, 병원, 음식점, 카페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학원가를 비롯해 300개 이상의 상업시설이 가까이 형성돼 있으며, 영종하늘도서관도 도보권에 위치해 교육과 문화, 여가를 아우르는 생활환경을 갖췄다. 도보권에는 중산초·중·고와 인천달빛초가 자리하고 있어 통학이 편리하며, 영종 최대 학원가 접근성도 우수하다.

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청라국제도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스타필드 청라와 코스트코 청라점, 아산청라병원(개원 예정)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영종과 청라의 장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라는 점에서 실거주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다.

'디에트르 라 메르 Ⅰ'은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총 1,009세대 규모의 영종 최고층 대단지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104·113㎡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일부 세대에서는 오션뷰 조망이 가능하고, '디에트르' 브랜드 특화 설계인 광폭거실과 서비스 면적으로 개방감을 높였다. 거실뿐 아니라 일부 발코니와 알파룸(A타입 기준)에도 통창 및 유리난간 설계를 도입해 조망과 채광을 높였다.

단지 내에는 유아풀과 온수풀을 포함한 3레인 실내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GX룸, 스크린골프 3실을 갖춘 골프라운지 등이 커뮤니티시설로 계획돼 있으며, 세대당 약 1.9대의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외관에는 커튼월룩 설계를 적용해 영종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영종 중심상권과 교육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청라 생활권 접근성까지 크게 향상되면서 생활 편의성이 한층 높아졌다”며 “입지와 상품성을 모두 갖춘 단지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디에트르 라 메르 Ⅰ'은 계약금 5% 조건을 제공하고 있으며,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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