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뉴트라잇, 취약계층에 2000만원 규모 건기식 기부

(왼쪽부터)정현경 대원제약 팀장, 최윤진 뉴트라잇 책임연구원, 조승목 뉴트라잇 대표, 정유희 뉴트라잇 연구원, 박조현 대원제약 상무,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강민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부장, 이우진 대원제약 팀장, 김성희 뉴트라잇 연구소장.
(왼쪽부터)정현경 대원제약 팀장, 최윤진 뉴트라잇 책임연구원, 조승목 뉴트라잇 대표, 정유희 뉴트라잇 연구원, 박조현 대원제약 상무,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강민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부장, 이우진 대원제약 팀장, 김성희 뉴트라잇 연구소장.

대원제약과 국립부경대 교원창업기업 뉴트라잇이 홀로 지내는 고령층을 위해 식물성 원료 기반의 수면 건강기능식품을 무상 지원하며 지역 사회 취약계층 돌봄에 동참했다.

양사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지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박조현 대원제약 상무와 조승목 뉴트라잇 대표,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약 2000만원 상당 물품을 기부했다. 주요 기부 품목은 양사가 협력해 선보인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수면 건강기능식품 '꿀잠샷'이다.

제품은 뉴트라잇이 자체 개발한 식물성 소재인 라임과피 추출물(BENESOMNO)을 핵심 주원료로 활용해 대원제약이 제조를 맡았다. 자연 유래 성분을 사용해 고령자도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안전한 건강기능식품 원료 및 제품 개발에 매진하겠다”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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