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포토] 안서현, '22살의 숙녀'

[ET포토] 안서현, '22살의 숙녀'

배우 안서현이 2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하나 코리아’ 언론시사회 일정에 참석했다.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이 연출하고 김주령, 안서현, 김민하 등이 출연하는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로 오는 7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