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공지능(AI)으로 침수 계측·경보까지... 더 안전해진다

[포토] 인공지능(AI)으로 침수 계측·경보까지... 더 안전해진다

서울 서초구는 인공지능(AI)을 통해 일상 속 안전을 더 촘촘하게 챙기는 'AI 기반 침수 계측·경보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하고 올해 장마철을 맞아 처음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비전 AI 기술을 활용해 차량 타이어 휠·맨홀 표준 규격을 통해 도로 유속을 추정하고 경보 시스템도 AI의 판단으로 신속하게 이뤄진다. 주말 서울 서초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직원들이 침수차단관제정보 화면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