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청음 토크쇼 'THE SOUND', 두 번째 주인공은 이승윤

[멜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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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Melon)이 오프라인 청음 토크쇼 'THE SOUND'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THE SOUND'는 아티스트가 직접 고른 음악과 그 안의 이야기를 팬들과 함께 나누는 멜론의 오프라인 프로젝트다.

이승윤은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최우수 록 노래·최우수 모던록 노래 3관왕에 오른 뮤지션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26일 발매된 정규 4집 '0집'에 얽힌 이야기를 직접 풀어낼 예정이다. '0집'은 약 10년 전 작업한 곡 29개를 재녹음해 완성한 앨범으로, 과거의 음악을 현재의 시선으로 재해석했다.

참여는 7월 12일까지 멜론 스포트라이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이승윤과 팬맺기, 앨범 좋아요 후 전곡 감상, 기억에 남는 곡을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초대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7월 15일 발표된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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