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지역 순회 학술 세미나 개최

휴젤이 27일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 호텔에서 'H.E.L..F. ACT in Region'을 개최했다.
휴젤이 27일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 호텔에서 'H.E.L..F. ACT in Region'을 개최했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국내 에스테틱 리더십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학술 세미나를 이어가고 있다.

휴젤은 이달 27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국내 의료진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헬프 액트 인 리전(H.E.L.F. ACT in Region)' 2회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총 4회차로 기획된 세미나는 전국 주요 권역을 순회하며 휴젤 주요 제품의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부작용 예방 교육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사 에스테틱 라인업을 활용한 맞춤형 시술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강건우 뉴스타의원 원장은 HA필러 '더채움'을 이용한 얼굴 윤곽 시술법을, 김민승 아이니의원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hADM '셀르디엠'을 복합 적용한 스킨 리쥬비네이션 임상 노하우를 발표했다.

이어 오욱 메이린의원 더현대서울점 원장은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보툴렉스'의 좁은 확산 특성이 시술 정밀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인다는 임상적 강점을 설명했다.

휴젤 관계자는 “향후에도 국내 의료진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학술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K-에스테틱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