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는 오는 10월 열리는 대규모 음악 축제 'NOL FESTIVAL'의 얼리버드 응모를 시작하고 2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얼리버드 응모는 7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된다. 출석체크와 퀴즈, 공유하기 등 미션 참여나 상품 구매를 통해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활용해 페스티벌 입장권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 누적 응모권 사용 상위 100명에게는 K팝 스테이지 프리미엄 구역 입장권을 제공한다.

'NOL FESTIVAL'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K팝, 슈퍼라이브, EDM 등 3개 스테이지를 운영하며 약 10만 명 규모의 관객이 참여하는 음악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2차 라인업에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리센느, 데일리디렉션, 에반, 킥플립, 키키, 아홉 등이 K팝 스테이지에 합류했다. 슈퍼라이브 스테이지에는 다이나믹 듀오, 거미, 자우림, YB, 산다라박이 출연한다. EDM 스테이지에는 식 인디비주얼스가 무대에 오른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는 “슈퍼 얼리버드 단계부터 많은 고객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면서 “음악을 매개로 고객들이 함께 즐기고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