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26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이스트에서 '메타 인공지능(AI) 글래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레이밴과 오클리 버전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은 제품을 자유롭게 시착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레이밴 메타 웨이페어러, 오클리 메타 뱅가드 등이 있다.
메타 AI 글래스는 메타가 룩소티카와 협업해 선보인 AI 기반 스마트 안경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