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앵커사업단 GU실증센터, 실증협의체 현안 논의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 GU실증센터는 최근 2회에 걸쳐 실증협의체 회의를 열고 실증 네트워크를 고도화하고 각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실증 지원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7일 밝혔다.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 GU실증센터는 최근 2회에 걸쳐 실증협의체 회의를 열고 실증 네트워크를 고도화하고 각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실증 지원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7일 밝혔다.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앵커사업단 GU실증센터는 최근 2회에 걸쳐 실증협의체 회의를 열고 실증 네트워크를 고도화하고 각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실증 지원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7일 밝혔다.

'실증협의체'는 광주대 앵커사업단을 중심으로 광주테크노파크 산업기술실증센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남바이오진흥원 등 총 8개 기관 12명으로 구성돼 있다.

광주대 인성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1회 회의에서는 GU실증센터 현안 공유 및 항후 계획 논의, 실증 협의체 구성 기관 간 연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어 제 2회 회의에서는 실증 유관기관 연계 실증 방안 차원에서 인프라·장비 활용 방안 및 인적교류, 사업연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실증 협의체 및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전문성을 활용한 실증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