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N키즈 금융학기제'의 마지막 일정으로 열린 금융골든벨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은행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08/news-p.v1.20260708.0757da3944854abb83d9f18515e0f480_P1.jpg)
NH농협은행이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본사에서 열린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N키즈 금융학기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미래세대 금융교육을 강화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N키즈 금융학기제는 어린이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본부를 포함해 강남·강원·경기·대구·대전·부산·전남·충북 등 10개 센터에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진행됐다. 초등학생 총 161명이 참여했으며 대학생봉사단 'N돌핀'이 보조강사로 활동하며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했다.
프로그램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된 금융골든벨에서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학습한 금융·경제 지식을 퀴즈로 점검하고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체험교육 활성화와 맞춤형 금융교육을 확대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금융·경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