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은 자사 브랜드 마데카파마시아가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과 목동점 내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Be CLEAN) 매장에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비클린은 성분 안정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뷰티 브랜드를 선별하는 웰니스 기반 매장이다. 마데카파마시아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과 덱스판테놀을 최적으로 배합한 '테카플러스포뮬러' 기반의 고기능성 성분 경쟁력을 인정받아 입점 대상에 선정됐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고순도 PDRN 원료를 1만ppm 함유한 미백·주름개선 신제품 '테카플러스포뮬러 PDRN 농축 앰플'을 비롯해 아데노신을 더한 페이셜 리페어 크림, 멜라터치 크림, 핸드 우레아 크림, 컴포트 선크림 등 대표 라인업 5종을 판매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피부과학 노하우가 집약된 기술력을 통해 맞춤형 제품군을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