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홈케어 헤어 브랜드 살롱코드의 프리미엄 라인 '오리진 헤어컬러' 염모제를 특별 구성으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살롱코드 오리진 헤어컬러는 용기를 흔들면 젤리 제형으로 변하는 기술을 적용해 혼자서도 손쉽게 염색할 수 있다. 자연갈색, 짙은갈색, 와인갈색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제품에는 12가지 자연유래 단백질과 23가지 자연유래 추출물, 11가지 자연유래 오일, 23종의 아미노산을 담아 염색과 동시에 모발 영양을 공급하도록 했다. 인체적용시험으로 샴푸 250회 후에도 색상 지속력을 확인했다. 두피 및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방송에서는 기본 8박스 구성에 2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무선 헤어고데기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