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티브, 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 배송 시작

〈자료=래티브〉
〈자료=래티브〉

래티브는 신한은행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땡겨요'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돼 배송을 수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래티브는 전국 배송 네트워크와 24시간 실시간 직영 관제를 기반으로 '땡겨요' 주문의 라스트마일 배송을 담당한다. 라이더의 안전한 배송 환경과 안정적인 배송 수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제·배차·품질관리를 강화한다.

래티브는 배달대행 브랜드 '인프라딜리버리'와 '영웅배송 스파이더'를 운영하고 있다. SPC·CU·이마트24·버거킹·KFC·카카오모빌리티 등 외식·유통·프랜차이즈 기업들과 기업간거래(B2B) 배송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문지영 래티브 대표는 “이번 땡겨요와의 협업을 계기로 래티브의 현장 운영력과 기술 역량을 더욱 고도화해, 지속가능한 상생형 배달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